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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지난해 순손실 473억원···부동산PF 탓 전년 比 적자전환
상상인증권이 지난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여파로 순손실 47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적자전환한 것이다. 11일 상상인증권은 지난해 순손실 473억원, 영업적자 49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487억원, 961억원) 각각 적자전환한 것이다.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이익도 손실 489억원으로 전년(691억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다만 매출액은 3226억원으로 77.1% 급증했다. 지난해 재무현황도 악화됐다. 자산은 1조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