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위 20%만 더 벌었다"···대기업 성과급 집중에 더 커진 소득 격차 올해 1분기 가계소득은 전년 대비 2.4% 증가했으나, 대기업 근로자의 성과급과 명절 상여금 지급이 상위 20%의 소득 증가를 주도하면서 소득 분배 지표는 악화됐다. 하위 20%의 소득 증가폭은 제한적이었으며, 5분위 배율은 6.59배로 확대돼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 격차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