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강남·대장주 힘 빠진 10월 집값···강북·경기 남부가 상승 주도 서울 및 경기 남부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강북과 경기 남부가 주도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의 고가 아파트는 하락세로 전환하며 강북의 노원구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경기 남부 지역은 화성 동탄구를 중심으로 매매 및 전세 가격이 급등했고, 반면 경기 이천과 안성 등의 지역은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