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황성엽 금투협회장 "세컨더리 펀드로 벤처 숨통··· IPO 의존 낮출 것"
국내 벤처 투자 시장의 기업공개(IPO) 의존 구조로 투자금 회수에 약 5년의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는 세컨더리 펀드, BDC 등 다양한 회수 경로를 통해 자금 회수 기능을 보완한다는 구상이다. IPO 중심 구조를 보완하고 자금 공급과 회수가 이어지는 시장 구조 구축 필요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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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엽 금투협회장 "세컨더리 펀드로 벤처 숨통··· IPO 의존 낮출 것"
국내 벤처 투자 시장의 기업공개(IPO) 의존 구조로 투자금 회수에 약 5년의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는 세컨더리 펀드, BDC 등 다양한 회수 경로를 통해 자금 회수 기능을 보완한다는 구상이다. IPO 중심 구조를 보완하고 자금 공급과 회수가 이어지는 시장 구조 구축 필요성이 제기된다.
산업은행, 중소기업 지원 1조원 펀드 조성
KDB산업은행은 신성장동력산업 및 중소·중견기업 지원 등을 위해 1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운용할 위탁운용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산업은행이 조성하는 펀드는 바이아웃펀드(2000억원), 세컨더리 펀드(1000억원), 글로벌 파이오니어 펀드(2000억원) 등 3개 분야로 산업은행은 이들 펀드에 5000억원을 출자해 총 1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펀드 조성은 시장 수요 및 정책적 필요성을 고려해 선정되었으며, 총 5개 이내의 위탁 운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