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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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영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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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3사 송수영 단독 체제 첫 과제 '수익성 개선'

제약·바이오

휴온스 3사 송수영 단독 체제 첫 과제 '수익성 개선'

송수영 대표가 휴온스와 계열사 등 3개에 대해 단독 대표 체제를 구축했다. 올해 1조 클럽 가입을 노리는 가운데 휴온스의 최우선 과제로 '수익성 개선' 필요해 보인다. 1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송수영 대표는 지난달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온스재팬 등 주요 계열사 3곳의 단독 대표에 올랐다. 송수영 대표는 PwC 재팬을 거쳐 딜로이트컨설팅 코리아와 재팬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컨설팅 전문가로, 지난 2022년 2월 휴온스글로벌 사장으로 입사

휴온스, 윤상배 대표 사임···송수영 단독 대표 체제 전환

제약·바이오

휴온스, 윤상배 대표 사임···송수영 단독 대표 체제 전환

휴온스가 윤상배 각자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송수영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된다. 휴온스는 영업·마케팅 부문을 담당한 윤상배 각자대표가 사임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윤 대표는 보령, 종근당 등을 거쳐 2022년 3월 휴온스 대표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내년 3월까지였다. 윤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휴온스는 향후 송수영 대표이사 1인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송수영 휴온스글로벌 대표, 일본법인 지휘봉 직접 잡는다

제약·바이오

송수영 휴온스글로벌 대표, 일본법인 지휘봉 직접 잡는다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송수영 사장이 일본 사업 확장을 위해 일본법인의 지휘봉을 직접 잡는다. 휴온스글로벌은 올 하반기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휴온스재팬(Japan)에 송수영 대표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송수영 대표는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를 포함한 그룹의 경영체제 혁신을 이끌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하며, 계열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주력해왔다

"MZ세대가 새로운 한국 디자인하는데 힘 실어줘야"

[창간 10주년 포럼]"MZ세대가 새로운 한국 디자인하는데 힘 실어줘야"

"한국의 MZ세대는 그 어떤 세대보다 공감 능력이 뛰어난 세대다. 이제는 우리가 MZ세대의 공감능력을 키워 이들이 향후 100년 새로운 한국을 디자인하고 실현하는데 힘을 실어줘야 한다." (강영철 KDI국제정책대학원 초빙교수) 뉴스웨이는 2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를 주제로 1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경제 리더 4人의 미래혁신 토크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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