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선,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글 퍼뜨려···“언니는 갑질인간 아냐”
변호사 임윤선이 송일국의 아내이자 판사인 정승연의 해명글 비난에 대한 입장을 밝혀 화제다. 임윤선은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초 유포자로서 다소 길지만 이 일의 선후 관계를 말할 수밖에 없겠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앞서 지난 2009년 보도된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이 송일국 매니저와 운전기사를 보좌진으로 등록해 세금으로 월급을 줬다는 의혹으로 최근까지 악성 댓글에 시달리자 정승연 판사는 지난 8일 페이스북에 친구 공개로 해명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