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선교통 후입주' 없이는 집값 안정도 없다
정부는 8·13 주택 신속 공급 대책의 일환으로 수도권에 10만4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 경계 5㎞ 이내 택지를 확보하고 20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하지만, 교통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적된다. '선 교통 후 입주'원칙이 무시되는 상황에서 주거 환경과 교통망의 불균형이 우려된다. 김포아라지구 등 주요 공급 지역은 교통망 미비로 거주자 불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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