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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학교 전면 원격수업···학원은 밤 10시까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14일부터 수도권 학교들이 전면 원격수업에 들어간다. 교육부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수도권의 유·초·중·고, 특수·각종학교가 등교를 중단하고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이날부터 전면 원격수업을 시작한다. 원격수업으로 즉각 전환할 수 있는 학교는 지난 12일 이미 원격수업에 들어갔다.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