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출퇴근이 집값 좌우"···2030세대 잡는 '직주근접' 아파트 뜬다
직주근접 주거지가 2030세대의 주요 주택 선택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아파트 매입자 중 2030세대 비중이 33.4%에 달했다. 젊은 세대는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직주근접 단지를 선호하며, 서울·인천 등지의 인기 단지들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신규 공급도 이어지고 있으며,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