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포스트 베트남 찾는다"···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서 중앙아시아 영토 확장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수자원과 환경 인프라 분야로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미네랄 비료 플랜트 이후 중앙아시아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하며, 정원주 회장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지 일감을 더욱 확보할 방침이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