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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2분기 건축 매출 성장···흑자 기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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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2분기 건축 매출 성장···흑자 기조 지속

포스코이앤씨가 건축 부문의 실적 호조와 원가 관리 강화로 2분기 영업이익 44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플랜트 부문은 삼척화력발전소 원가 부담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건축 부문에서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신규 수주는 4조9000억원으로 수도권 도시정비와 해외 사업 등에서 견조한 성과를 보였다.

LS일렉트릭, 높아지는 눈높이···"데이터센터가 끌고 전력인프라가 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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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LS일렉트릭, 높아지는 눈높이···"데이터센터가 끌고 전력인프라가 민다"

증권사들이 LS일렉트릭에 대해 북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와 전력인프라, 초고압변압기 중심의 수익성 개선을 근거로 잇따라 긍정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 목표주가 상향 조정과 매수 의견이 이어지며, 연간 신규 수주 가이던스와 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조선 '쌍끌이' 성장 기대···목표가 2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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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조선 '쌍끌이' 성장 기대···목표가 2만7000원

SK오션플랜트가 해상풍력 매출 비중 확대와 조선 부문의 수주 다변화로 증권가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일시적 실적 정체에도 독보적 시장 지위와 신규 사업 확장 모멘텀을 보유하며, 올해 70%의 해상풍력 매출 비중과 수주 확대로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다양한 수준으로 제시하며, 저평가된 밸류에이션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

건설사

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

태영건설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해 신임 사장으로 이강석 기술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 토목본부장과 건축본부장 등 주요 보직 변화와 함께, 안정적 수주 확보와 손익 중심 경영, 자산 매각 및 고정비 절감으로 경영 실적과 재무 건전성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TY홀딩스도 박병일 상무를 미디어정책실장 겸 비서실장에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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