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세계 최대 광고판' 美 슈퍼볼, 올해 韓 기업 광고 없다
대내외 경영 여건 악화와 광고비 지출 증가에 대한 압박 영향으로 '세계 최대의 광고판'이라고 불리는 미국 프로풋볼(NFL) 챔피언결정전 '슈퍼볼' 경기 중계에 2021년 이후 4년 만에 대한민국 기업의 광고가 아예 등장하지 않게 됐다. 5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현지 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시저스 슈퍼돔에서 제59회 슈퍼볼 경기가 열린다. 이 경기는 아메리칸 풋볼 콘퍼런스 우승팀인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내셔널 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