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파리 거쳐 도쿄로"···한섬, 럭셔리 롱런의 조건은 한섬이 자체 브랜드 '시스템 파리'를 통해 일본 고급 패션시장에 진출한다. 한큐 맨즈 도쿄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주요 도시 백화점에 매장을 열 예정이다. 타츠노·우른 컨소시엄과의 독점 유통 계약을 통해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운영 경험을 활용하며, 한섬의 글로벌 패션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