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2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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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검색결과

[총 56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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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의선 회장 보수, 신동빈 넘나...올해부터 기아서도 급여 받는다

산업일반

현대차 정의선 회장 보수, 신동빈 넘나...올해부터 기아서도 급여 받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부터 기아에서도 보수를 받는다. 현대자동차나 현대모비스 수준으로 급여가 책정된다면 재계 총수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보수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는 내달 1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 회장에 대한 보수 지급을 위해 이사 보수 한도를 175억원으로 높이는 의안을 표결에 부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이사 보수 한도액 80억원에서 95억원을 증액한 액수다. 최근 4년간 역대 최

롯데, 인도 14억 소비시장 본격 공략···푸네 신공장 준공

채널

롯데, 인도 14억 소비시장 본격 공략···푸네 신공장 준공

롯데가 인도에서 신공장 준공식을 열고 14억명 세계 최대 인구수를 보유한 인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는 롯데웰푸드를 통해 2004년 인도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 건과 법인인 롯데 인디아와 빙과 법인인 하브모어 등 두 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인도 매출은 2023년 기준 2700억원에 달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신동빈 롯데

신동빈, 인도에 3억 달러 투자···7월 첫 해외 생산 빼빼로 탄생

채널

신동빈, 인도에 3억 달러 투자···7월 첫 해외 생산 빼빼로 탄생

신동빈 롯데 그룹 회장이 향후 3~5년간 인도에 3억 달러(한화 약 4344억원)를 투자한다. 7일 인도 뉴스 미디어 회사 NDTV의 보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인도에 빼빼로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오는 7월 첫 해외 생산 빼빼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향후 3~5년간 총 3억 달러를 투자하여 진행된다. 현재 롯데웰푸드는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에 위치한 '롯데 인디아'의 하리아나 공장에 약 330억 원을 투자하여 빼빼로 자동화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신동빈 버팀목 롯데웰푸드···인도 시장 강화

식음료

신동빈 버팀목 롯데웰푸드···인도 시장 강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도로 첫 해외 현장경영에 나서며 롯데웰푸드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그룹 '캐시카우'로 떠오른 롯데웰푸드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토대로 신용도를 보완하고 유동성 위기설을 잠재우며 사실상 그룹 내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5일 재계 등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지난 3일 이영구 롯데그룹 식품군HQ 총괄대표 부회장 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부회장 등 경영진과 인도로 출국했다. 신 회장은 인도에서 롯데웰푸드의 주요 생산

신동빈 롯데 회장, 인도行···해외 현장 경영 시동

채널

신동빈 롯데 회장, 인도行···해외 현장 경영 시동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첫 해외 사업장 방문지인 인도로 향하며 2025년 현장 경영에 돌입했다. 신 회장이 인도를 찾은 것은 2016년 '한-인도 비즈니스 서밋' 때 뉴델리 방문 이후 9년 만이다. 3일 재계에 따르면 신 회장은 최근 인도 출장길에 올랐다. 신 회장은 인도에서 롯데웰푸드가 운영하는 주요 제과 생산 시설을 둘러볼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는 롯데웰푸드가 올해 매출 확대를 기대하는 핵심 시장이다. 14억명이 넘는 세계 인구수 1위인 인도의 제

무거운 마음으로 열린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5주기 추모식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무거운 마음으로 열린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5주기 추모식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5주기 추모식이 이틀 앞두고 있는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이영구 롯데 식품군 총괄대표 부회장, 이영준 롯데 화학군 총괄대표 사장 등이 배석해 고인의 흉상에 헌화와 묵념을 했다.

롯데, 신격호 5주기 추도식 무거운 마음으로 진행

유통일반

롯데, 신격호 5주기 추도식 무거운 마음으로 진행

롯데그룹이 신격호 명예회장의 5주기 추도식을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불거진 유동설 위기설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만큼 이번 추도식은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1층 신 명예회장 흉상 앞에서 5주기 추도식을 진행한다. 추도식은 이전과 같이 헌화하고 묵념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동빈 회장과 주요 계열사 사장단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이동우 롯데지주

신동빈 롯데 회장 "변화 마지막 기회"...신규 글로벌 사업 모색 주문

유통일반

신동빈 롯데 회장 "변화 마지막 기회"...신규 글로벌 사업 모색 주문

신동빈 롯데 회장이 '2025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계열사 대표들에게 해외 신규 사업 모색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국내시장 성장에 한계를 느끼고 해외시장 공략으로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9일 서울 잠실 롯데타워에서 열린 '2025 상반기 VCM'에서 현재 그룹이 놓인 어려움을 타파하고 대혁신의 전환점으로 삼을 수 있는 고강도 쇄신을 주문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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