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신복위, 30일부터 취약계층 맞춤형 채무조정 지원 강화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신복위)가 오는 30일부터 취약계층 대상별로 맞춤형 채무조정 지원을 강화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0월 2일 발표함 '서민 등 취약계층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방안'에 대한 후속조치로 30일부터 신복위의 맞춤형 채무조정 지원이 강화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취약층, 청년층, 미취업자 등 채무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채무조정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지원 방안은 ▲500만원 이하 소액 취약채무자 채무면제 등 1년 이상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