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SSG닷컴 '두 집 살림' 끝낸다···신세계몰 독립법인으로
SSG닷컴이 그로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인적분할해 각각 독립적인 법인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SSG닷컴은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설 신세계몰은 프리미엄 이커머스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분리로 각 사업별 전문성과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접점 및 사업 연계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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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두 집 살림' 끝낸다···신세계몰 독립법인으로
SSG닷컴이 그로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인적분할해 각각 독립적인 법인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SSG닷컴은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설 신세계몰은 프리미엄 이커머스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분리로 각 사업별 전문성과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접점 및 사업 연계도 지속할 계획이다.
신세계몰, 아웃도어 상품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몰이 아웃도어 전문몰과 제휴를 하는 등 아웃도어 상품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불황에도 아웃도어 장르는 나홀로 성장을 하는 등 시장 전망이 좋기 때문이다. 12일 신세계몰은 아웃도어 매출은 2011년 전년보다 270% 늘어난 데 이어 2012년 65%, 올해 1∼4월 37% 각각 늘었다.신세계몰은 더포엘리먼츠, 바디핏, 락마스터 등 1000여개 브랜드를 신규 유치하는 것은 물론 1만5000여개 종류의 새로운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신세계몰은 본격적인
신세계몰, 글래머 고객 위한 ‘빅 사이즈 언더웨어 매장’ 신설
신세계몰이 C·D컵 등 이른바 ‘글래머 사이즈’의 여성 속옷 판매에 나선다.신세계몰은 오는 7일부터 ‘빅 사이즈 언더웨어 매장’을 열고 C, D컵 이상 사이즈의 다양한 속옷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몰은 지난 3년간 여성 속옷 판매 실적을 자체 분석한 결과 A·B컵 사이즈 브래지어의 매출 구성비는 3년 사이 92%에서 69%로 줄어든 대신, C컵과 D컵 이상의 중대형 사이즈의 판매 비중은 지난해 31% 수준으로 늘어났다. 이는 생활환경의 변화로 10~20대 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