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새 아파트 품귀에···원도심 정비사업 '몸값' 뛴다
3기 신도시의 공급 일정이 지연되면서 신축 아파트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도권 원도심 정비사업 단지가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미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원도심은 입주와 동시에 이용 가능한 편의성과 안정된 주거 환경을 내세워 실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 둔화로 중장기 공급 부족이 예상되면서 원도심 정비사업의 가치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