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진옥동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으로 'K-성장' 마중물될 것"
신한투자증권이 자본시장 성장과 혁신기업 지원을 목표로 첫 자체 신용 기반 단기금융상품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을 출시했다. 고객 투자 성향별로 상품을 세분화했으며, 조달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 K-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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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으로 'K-성장' 마중물될 것"
신한투자증권이 자본시장 성장과 혁신기업 지원을 목표로 첫 자체 신용 기반 단기금융상품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을 출시했다. 고객 투자 성향별로 상품을 세분화했으며, 조달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 K-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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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3816억원···전년比 113%↑
신한투자증권이 2023년 증시 활황과 기업금융(IB)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113% 증가한 381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조6333억원으로 17.4% 성장했으며, 거래대금 증가와 상품운용손익 개선이 주요 원인이었다. 단, 4분기에는 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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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 신설···생산적 금융 허브로 도약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IB종합금융부를 신설하고, 생산적 금융과 실물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신성장 산업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속한 의사결정과 협업 체계로 모험자본 중심의 지원을 확대 중이다. 최근 서진시스템과의 협업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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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AI 중심 증권사로 전환 가속화할 것"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을 인공지능(AI) 혁신과 신뢰 회복, 생산적 금융 확대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이선훈 대표는 내부통제 문화 정착, 자본시장 선순환, AI·디지털 기반 전환 등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발행어음을 활용한 모험자본 투자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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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생산적 금융 본격화···내년부터 모험자본 35% 투입
신한투자증권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획득하며 본격적으로 발행어음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첫해부터 의무 비율을 초과한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며, 혁신기업과 중소·중견기업 등 생산적 금융을 위한 자금 공급을 확대한다. 신용등급과 내부통제 체계를 기반으로 자본시장 내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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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판 커진다···하나·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인가 획득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종합금융투자사업자 및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받았다. 이번 지정으로 발행어음 사업을 영위하는 증권사는 총 7개로 확대됐다. 금융위는 기업 자금수요에 대응하고 모험자본 공급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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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내년 1월 조직개편···내부통제·자산관리 강화
신한투자증권이 2024년 1월 1일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은 내부통제 강화와 함께 신한 프리미어 중심 자산관리 사업 확대, AI 및 디지털 전환 실현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비자지원부 신설, ICT 개발 통합, AI 전문조직 신설 등으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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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전사적 내부통제 강화···자산관리 조기 교육 시행
신한투자증권이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자산관리총괄 직원을 대상으로 조기 교육을 실시했다.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이해도 테스트로 실제 업무 역량을 높이고, 지점장에게 내부통제 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내부통제 항목을 인사평가에 반영하고, 미비 지점 포상을 제외하는 등 책임경영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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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신한證, 발행어음 사업 인가 초읽···증선위 통과
신한투자증권과 하나증권이 증권선물위원회 심사를 사실상 마치며 발행어음 인가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최종 의결이 이뤄지면 두 회사는 발행어음 사업자에 편입된다. 현재 메리츠증권과 삼성증권도 인가를 대기 중이다.
한 컷
[한 컷]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회추위 면접에 성실하게 임하겠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회사 사옥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회추위는 지난 9월 26일부터 경영승계절차를 통해 세 차례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군(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 신한투자증권 대표를 포함한 비공개 외부 후보 1명)까지 총 4명을 확정했다. 이날 각 후보의 성과, 역량, 자격요건 부합 여부에 대한 검증과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