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공급망 구축부터 고난도 작업까지···2030 아틀라스 청사진 나왔다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2028년 미국 공장에서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AI, 카메라, 배터리와 같은 핵심 부품의 고도화와 공급망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2030년까지 부품 조립 공정까지 맡기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6년부터 연간 3만대 생산 체제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