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로마티카, 美 중심 글로벌 성장 탄력···수익성까지 잡았다
아로마티카가 미국 등 해외 사업 확장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 317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29.8%, 60.1% 성장했다. 글로벌 매출 비중은 35.5%로 확대됐으며, 미국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 및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국내외 리테일 및 온라인 채널 강화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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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美 중심 글로벌 성장 탄력···수익성까지 잡았다
아로마티카가 미국 등 해외 사업 확장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 317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29.8%, 60.1% 성장했다. 글로벌 매출 비중은 35.5%로 확대됐으며, 미국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 및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국내외 리테일 및 온라인 채널 강화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종목
[특징주]아로마티카, 코스닥 상장 첫 날 '따블'···178%대 급등
아로마테라피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8000원의 293%까지 오르며 큰 폭의 급등세를 보였다. 일반 청약 경쟁률 2865대 1, 청약 증거금 8조5955억원 등 투자자 관심이 집중됐다. 신제품 확장과 글로벌 시장 공략이 기대된다.
IPO
[IPO레이더]아로마티카, "비건 화장품 강점"···코스닥 상장으로 도약 기대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에센셜 오일 독자 기술력과 ESG 경영을 앞세워 국내와 글로벌 클린뷰티, 비건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며 매출 및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상장 후 공모 자금을 글로벌 마케팅과 데이터 기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IPO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사' 이지스 등 8개사,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
지난 1주일간 코스닥 상장을 위한 8개사가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지스, 아로마티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주관사로 이름을 올렸다. 작년 매출과 실적을 기반으로 코스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이 기업들의 향후 계획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