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언론, 사망설 돌던 IS지도자 “살아 있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15일(현지시간) 국제동맹군 폭격에 사망설까지 돌았던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살아있다고 보도했다.파르스통신은 이라크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알바그다디는 살아 있으며 고위 간부들과 함께 매일 이라크 서북부 니네베주와 시리아 락까를 오가고 있다고 전했다.앞서 지난 7일 미군이 IS 고위지도자들이 탄 차량을 포격했다고 발표하면서 알바그다디가 다쳤거나 사망했다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