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국내 석화 감산 본격화···여수 이어 울산도 뜬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 구조조정이 대산에 이어 여수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 계획의 절반 이상이 현실화된 가운데 여수 프로젝트는 복수 기업이 통합법인을 설립하는 첫 대형 사례다. 총 감축 물량은 250만톤에 달할 전망이며, 울산 등에서 후속 재편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