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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 대표, 업비트 540억원 해킹 사고에 "전액 업비트 자산으로 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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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 대표, 업비트 540억원 해킹 사고에 "전액 업비트 자산으로 충당"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540억원 규모의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오경석 대표는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 전액 업비트의 자산으로 충당한다는 입장이다. 27일 오경석 대표는 "오전 4시42분께 약 540억원 상당의 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디지털 자산에서 비정상적인 출금 행위가 탐지됐다"며 "즉시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하고 전면적인 점검 절차를 진행했다"고 공지했다. 이어 "비정상적인 출금으로 발생한 디지털 자산 유출 규모는

생각에 잠긴 두나무 오경석 대표, 가상자산 CEO 간담회서 '집중'

한 컷

[한 컷]생각에 잠긴 두나무 오경석 대표, 가상자산 CEO 간담회서 '집중'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 배석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던 중 잠시 눈을 감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가상자산 규율 방향과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도입, 이용자 보호, IT안전성, 금융시장 연계 리스크 등에 대한 현안 사항을 논의한다.

가상자산 규율 방향 논의한 금감원장, 두나무 CEO 外 업계 리더들 집결

한 컷

[한 컷]가상자산 규율 방향 논의한 금감원장, 두나무 CEO 外 업계 리더들 집결

(왼쪽 여덟 번째, 일곱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빈들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가상자산 규율 방향과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도입, 이용자 보호, IT 안전성, 금융시장 연계 리스크 등에 대한 현안 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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