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에 감사인 지정 3년···재무부서장 검찰 통보
증권선물위원회가 해태제과식품의 회계 부정과 외부감사 방해 행위에 대해 3년간 감사인 지정 및 과징금 부과 등의 제재를 결정했다. 해태제과식품은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과 매출 부풀리기 등으로 재무제표를 조작하고, 외부감사를 방해하기 위해 허위 문서를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재무부서장과 관련자들은 검찰에 통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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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에 감사인 지정 3년···재무부서장 검찰 통보
증권선물위원회가 해태제과식품의 회계 부정과 외부감사 방해 행위에 대해 3년간 감사인 지정 및 과징금 부과 등의 제재를 결정했다. 해태제과식품은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과 매출 부풀리기 등으로 재무제표를 조작하고, 외부감사를 방해하기 위해 허위 문서를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재무부서장과 관련자들은 검찰에 통보되었다.
증권·자산운용사
작년 외부감사·회계감사 방해 사례 10건···금감원 "엄정 조치"
금융감독원이 외부감사와 회계감리 과정에서 허위 자료 제출이나 자료 제출 거부 등 방해 행위 적발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기업들이 검찰 고발 및 추가 과징금 처분을 받았으며, 금감원은 디지털 감리 기법 등으로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