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자산운용사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MTS 출시로 리테일 본격 강화
우리투자증권이 '우리 WON MTS'를 출시하며 리테일 금융을 본격 강화한다. 고객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AI 기반 맞춤형 콘텐츠와 실시간 뉴스 연동 기능을 통해 투자자에게 전문적인 정보 접근성을 제공한다. 이 앱은 국내 주식 중개서비스를 시작으로 종합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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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MTS 출시로 리테일 본격 강화
우리투자증권이 '우리 WON MTS'를 출시하며 리테일 금융을 본격 강화한다. 고객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AI 기반 맞춤형 콘텐츠와 실시간 뉴스 연동 기능을 통해 투자자에게 전문적인 정보 접근성을 제공한다. 이 앱은 국내 주식 중개서비스를 시작으로 종합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출범 8개월만 본격 항해 나선 남기천號···우리투자증권 종합증권사 저력 보여줄까
우리투자증권이 출범 8개월 만에 금융당국으로부터 투자매매업 최종 인가를 받으며 사업 확장의 기회를 얻었다. 남기천 대표는 MTS 출시 등 리테일 강화를 계획하고 IB 업무 확장도 예고했다. 그러나 포스증권과의 내부 갈등과 업종 내 경쟁 심화가 도전 과제로 남아있다.
증권·자산운용사
금융위, 우리투자증권 투자매매업 본인가
금융위원회가 우리투자증권의 투자매매업 변경인가(본인가)를 의결했다. 금융위는 19일 제5차 금융위원회를 개최하고 우리투자증권에 대한 투자매매업(증권, 인수업 포함) 변경인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 7월 한국포스증권이 우리종합금융과 합병하고 우리금융지주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상호를 현재의 우리투자증권으로 변경해 출범했다. 당시 우리투자증권은 합병 및 자회사 편입과 별개로 투자중개업(증권) 추가
증권·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투자매매업 본인가안 증선위 통과
우리투자증권의 투자매매업 본인가안이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하고 이제 최종 금융위원회의 인가만을 남겨두고 있다. 라이선스가 획득되면 이후 기업공개(IPO) 등 기업금융(IB) 업무를 실행할 수 있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최근 증선위는 정례회의를 열고 우리투자증권의 투자매매업 본인가안을 의결했다. 이제 금융위 최종 승인을 받으면 우리투자증권은 종합 증권사 라이선스를 갖게 된다. 인가는 신청 단계에서부터 당국과 긴밀히 협의하에
증권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우리투자증권, 본인가 심사 빠르게 진행"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우리투자증권에 대해 투자매매업 본인가 심사를 빠르게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원장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2025년 금감원 업무계획' 기자간담회에서 "우리금융지주 인수합병과 관련해 금감원에 인허가 신청 들어온 것이 증권사 본인가가 있다"며 "(우리투자증권이) 자기 체질을 확보하는 데 발목을 잡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증권사 본인가라도 좀 더 빨리 원활히 진행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지
증권·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26억원···흑자전환 성공
우리투자증권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7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26억원, 순영업이익 1580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이며 순영업이익은 9% 상승했다. 순영업이익 중 이자이익은 1060억원이었으며 비이자이익은 5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15.6% 늘었다. 리테일 고객수는 지난해 31만2000명에서 68만5000명으로 119.6%가 증가했다. 총자산은 7
증권·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금융당국에 투자매매업 본인가 신청
우리투자증권이 금융당국에 투자매매업 본인가를 신청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금융위원회에 투자매매업 본인가를 위한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는 지난해 8월 1일 공식 출범한 이후 6개월 만이다. 투자매매업 본인가는 IB(투자은행)업무를 위해선 필수 요소이다. 하지만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건으로 금감원이 지난해 10월 검사에 나서면서 우리투자증권도 영향을 받았다. 본인가 신청 결과는 다음달 중
금융일반
우리금융, 3분기 만에 작년 실적 넘겼다···우투 MTS 연내 오픈(종합)
우리금융그룹이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늘어나며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도 연간 실적을 돌파했다. 주요 계열사인 우리은행은 내년 핵심예금을 100조원까지 늘리고 지난 8월 출범한 우리투자증권의 경우 연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우리금융은 올해 3분기 누적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2조6591억원이라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실적인 2조5063억원을 뛰어넘는 수치다. 3분기 순이익 역
증권·자산운용사
'출범 한 달' 우리투자증권, 손태승 리스크에 영향 받나
10년 만에 증권업 재진출을 선언한 우리투자증권(옛 우리종합금융)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정 대출과 관련해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증권가에선 대주주 적격성 문제 발생 시 신사업은 물론 당분간 몸집 불리기도 어려워질 것이란 전망이다. 9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우리투자증권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1월 손 전 회장 친인척 관련 법인으로부터 3억원 상당의 대출이 실행됐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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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이 탐내는 다올 태국법인, 자산가치 따져봤더니···
우리금융지주가 다올투자증권 태국현지법인 인수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인수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태국현지법인의 자산 규모는 1166억원으로 2년 전에 비해 350억원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다올투자증권 태국법인 매각주관사 삼일PwC에 인수 검토 의사를 밝히고 초기 실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올투자증권은 2022년 12월 공시를 통해 태국법인의 매각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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