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재사용 발사체 개발 본격화···한화 '쏘고' LIG '본다'
차세대발사체 개발이 본격화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 D&A 등 국내 민간 방산기업들의 역할 분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체 제작 및 운용 등 우주 수송 분야를, LIG D&A는 위성 탑재체와 통신·항법 등 우주 활용 분야를 각각 강화 중이다. 우주항공청이 주도하는 재사용 및 메탄 기반 발사체 개발에는 2조2921억원이 투입되며, 발사 비용 절감과 산업 확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