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현대축구단, '폭스바겐' 패치 붙인다···김광국 대표"신뢰 관계 쌓을 것"
김광국 울산현대축구단 대표이사는 "유카로오토모빌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뢰 관계를 쌓아갈 수 있어 기쁘다"며 "유카로오토모빌과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울산현대축구단이 올 시즌 폭스바겐 패치를 붙이고 경기에 출전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울산현대축구단 파트너쉽 체결식은 지난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2022년 K리그 경기 당일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대표, 유카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