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尹탄핵안 가결]원·달러 환율 내려갈까···"내년 상반기까지 1400원대 유지 전망"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적극적인 원화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과 미국 정권 교체로 강달러 환경 지속 등은 여전히 불안 요인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14일 외환 당국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433원을 기록했다. 계엄 선포 직전 거래일인 지난 3일 1402.9원에 마감했던 원·달러 환율은 급등하는 추세를 보였다. 지난 7일 탄핵안 불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