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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결권제한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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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회장, 이변 없는 승리···'이사회 장악' 더 공고해진 경영권 방어(종합)

중공업·방산

최윤범 회장, 이변 없는 승리···'이사회 장악' 더 공고해진 경영권 방어(종합)

경영권 분쟁에 휘말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손쉽게 승기를 잡았다. 법의 허점을 파고든 묘수와 꼼수가 난무한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는 치열한 수싸움이 무색하게 최대주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의 의결권이 제한된 채 허무하게 끝이 났다. 고려아연은 28일 서울 용산 몬드리안 호텔에서 정기주총을 열었다. 당초 오전 9시 시작될 예정이었던 이날 주총은 예정시간을 2시간 30분을 훌쩍 넘긴 11시34분이 되어서야 개회됐다. 이날 주총에선 고려아연

법원, 영풍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기각···의결권 제한

에너지·화학

법원, 영풍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기각···의결권 제한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 법원은 최근 영풍·MBK 연합의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고려아연의 이사회 주도권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최윤범 회장 측은 순환출자 구조를 형성해 영풍의 의결권 행사를 제한하려 했으며, 이로 인해 의결권 분쟁이 지속되고 있다.

고려아연 "새 상호주 관계 형성···주총서 영풍 의결권 여전히 제한"

중공업·방산

고려아연 "새 상호주 관계 형성···주총서 영풍 의결권 여전히 제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썬메탈홀딩스(SMH)가 썬메탈코페레이션(SMC)의 영풍 지분 10.3%를 현물배당받아 고려아연과 영풍 사이 새로운 상호주 관계가 형성됐다고 주장했다. 고려아연은 12일 호주 자회사인 SMC가 SMC에서 보유한 영풍 지분 10.3%를 현물배당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려아연과 영풍의 상호주 관계가 형성, 영풍의 의결권이 제한된다는 설명이다. 고려아연은 "이달 말 열릴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서 영풍의 의결권은 여

대주주 의결권 제한 ‘3%룰’···우려 목소리 크다

대주주 의결권 제한 ‘3%룰’···우려 목소리 크다

정부의 대주주 의결권을 3% 이하로 제한하는 상법 개정안 추진에 따라 국내 기업이 외국 자본에 잠식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일부 시민단체는 해외에서도 3% 룰이 적용되고 있다며 문제없다는 입장이지만 전문가들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특히 지배구조 개편을 앞둔 현대차그룹은 고민이 깊다. 3% 룰 개정안이 통과 시 사실상 외국 자본의 침입과 제2의 엘리엇 사태가 재현될 수 있다.   지난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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