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윤종수 사외이사, 주총 앞두고 연임 포기···"KT 발전 기원"
KT 윤종수 사외이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약 2주 앞두고 연임을 자진 포기했다. 윤 이사는 KT 이사회 의장 및 ESG위원장으로 활동하며 ESG 경영체계 강화와 최고 등급 획득에 기여했다. 이사회 재편과 새 대표이사 체제 속에서 새로운 변화에 힘을 보탠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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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수 사외이사, 주총 앞두고 연임 포기···"KT 발전 기원"
KT 윤종수 사외이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약 2주 앞두고 연임을 자진 포기했다. 윤 이사는 KT 이사회 의장 및 ESG위원장으로 활동하며 ESG 경영체계 강화와 최고 등급 획득에 기여했다. 이사회 재편과 새 대표이사 체제 속에서 새로운 변화에 힘을 보탠 결정이다.
채널
롯데vs태광 '20년 홈쇼핑 갈등' 재점화
롯데홈쇼핑 이사회가 20년 만에 6대3 구조로 재편되며 롯데그룹의 경영권이 크게 강화됐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통행세 의혹 무혐의 결정 이후 롯데는 이사회 영향력을 확대했으나, 태광그룹은 경영 견제 약화와 내부거래 확대에 대한 우려로 반발하고 있다. 양측의 오랜 갈등이 다시 불거지는 모습이다.
패션·뷰티
콜마홀딩스, 윤동한 회장 '이사 10명 선임' 주주제안 수용···임시주총 소집
콜마홀딩스가 윤동한 회장의 주주제안을 수용해 10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신규 이사 10명 선임 안건이 상정돼 이사회 재편이 예고된다. 회사는 주주권 강화와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의지를 밝히며, 법적 분쟁 최소화와 주주 판단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했다.
건설사
HDC현산,정경구-조태제 2인 체제로 이사회 재편···재무관리·안전경영 방점
HDC현대산업개발이 이사회 체제를 정경구 사장과 조태제 부사장의 2인 체제로 재편하며 새로운 경영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정 사장은 재무 관리와 대형 프로젝트 추진에 집중할 예정이며, 조 부사장은 안전 관리와 법적 리스크 대응에 주력한다. 이번 개편은 3인 체제를 유지해왔던 과거와의 변화를 의미하며, 향후 경영 방침에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