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청와대 원픽 이성환 국토교통비서관, LH공사 사장 사실상 확정?...내주 출근 전망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에 이성훈 대통령실 국토교통비서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사장 후보 3명을 압축했으며, 8개월 넘게 이어진 리더십 공백이 조만간 해소될 전망이다. 업계는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조직 혁신, 사업 추진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