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롯데 인사]롯데바이오, 설립 2년 만에 수장 교체 단행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설립 2년 만에 대표를 교체한다. 후임은 글로벌 바이오 전문가로 다음 달 영입될 예정이다. 롯데그룹이 유동성 위기설을 겪으며 비상 경영을 이어가는 가운데 롯데바이오로직스 역시 고강도 인적 쇄신 대상에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28일 롯데는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신임 대표 영입 소식을 알렸다. 롯데그룹은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외부 전문가 영입 기조를 올해도 유지한다"면서 "롯데바이오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