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 서울 5℃

  • 인천 5℃

  • 백령 5℃

  • 춘천 3℃

  • 강릉 4℃

  • 청주 6℃

  • 수원 4℃

  • 안동 2℃

  • 울릉도 7℃

  • 독도 7℃

  • 대전 7℃

  • 전주 6℃

  • 광주 3℃

  • 목포 4℃

  • 여수 7℃

  • 대구 5℃

  • 울산 4℃

  • 창원 6℃

  • 부산 5℃

  • 제주 6℃

이창양 검색결과

[총 49건 검색]

상세검색

이창양 산업부 장관 "전기·가스 등 관리 철저···태풍 대비 총력"

일반

이창양 산업부 장관 "전기·가스 등 관리 철저···태풍 대비 총력"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9일 "전기, 가스 등 국민의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시설을 다수 관리하는 만큼 국민 피해가 없도록 전 기관이 태풍 대비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장관은 이날 한국전력등 관계 공공기관을 화상으로 연결해 '주요 산업·에너지 관련 공공 기관장 긴급회의'를 열고 취약 시설 점검 현황, 긴급 복구 계획 등 태풍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 장관은 ""관행적 점검이나 안일한 대처에 경각심을 갖고 더욱 세심하게 이중

이창양 산업장관, 잼버리 대원 입소 현대차 연수원 현장점검

산업일반

이창양 산업장관, 잼버리 대원 입소 현대차 연수원 현장점검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8일 태풍 '카눈'의 북상을 고려해 새만금 야영장에서 조기 철수한 잼버리 대원 500여명이 보낼 현대차 마북캠퍼스를 방문해 연수원 시설을 둘러보고 숙소·식당·냉방설비 등을 점검했다. 이창양 장관은 현대차 관계자에게 "잼버리 대회를 무사히 마치는 것은 우리나라의 국격이 달린 문제"라며 "전 세계에서 온 잼버리 대원들이 조금의 불편함도 느끼지 않도록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여름철 더운 날씨에 식중독과 온열

오늘부터 이틀간 '전력 피크'···준비상황 시찰 나선 이창양 장관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오늘부터 이틀간 '전력 피크'···준비상황 시찰 나선 이창양 장관

산업통상자원부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에서 하계 전력설비 현장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날부터 이틀간 전력 수요 피크를 앞두고,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전력수급 현장을 챙기고 현장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장관은 설비점검 현황을 직접 보고 받고, 발전소 운영을 통제하는 전기실·가스터빈이 가동 중인 지하발전소 등 주요시설을 시찰하며 준비상황을 살폈다. 그는 모두발언을

전력 수요 피크 대비에···전력설비 간담회, 선풍기 가동

한 컷

[한 컷]전력 수요 피크 대비에···전력설비 간담회, 선풍기 가동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에서 열린 하계 전력설비 현장점검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날부터 이틀간 전력 수요 피크를 앞두고, 이 장관이 전력수급 현장을 챙기고 현장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는 설비점검 현황을 직접 보고 받고, 발전소 운영을 통제하는 전기실·가스터빈이 가동 중인 지하발전소 등 주요시설을 시찰하며 준비상황을 살폈다.

한국중부발전, 전력수요 피크 앞두고 발전량 모니터링

한 컷

[한 컷]한국중부발전, 전력수요 피크 앞두고 발전량 모니터링

발전소 직원이 7일 서울 마포구 중부발전 서울본부에서 전력수요 피크를 앞두고 발전량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날부터 이틀간 전력 수요 피크를 앞두고,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전력수급 현장을 챙기고 현장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장관은 설비점검 현황을 직접 보고 받고, 발전소 운영을 통제하는 전기실·가스터빈이 가동 중인 지하발전소 등 주요시설을 시찰하며 준비상황을 살폈다.

전력설비 현장점검 간담회서 모두발언하는 이창양 장관

한 컷

[한 컷]전력설비 현장점검 간담회서 모두발언하는 이창양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에서 열린 하계 전력설비 현장점검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날부터 이틀간 전력 수요 피크를 앞두고, 이 장관이 전력수급 현장을 챙기고 현장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는 설비점검 현황을 직접 보고 받고, 발전소 운영을 통제하는 전기실·가스터빈이 가동 중인 지하발전소 등 주요시설을 시찰하며 준비상황을 살폈다.

이창양 산업부 장관, 美하원 세입위원장 만나 IRA·반도체법 등 논의

일반

이창양 산업부 장관, 美하원 세입위원장 만나 IRA·반도체법 등 논의

정부가 미국 하원 제이슨 스미스(Jason Smith) 세입위원장을 대표로 하는 8명의 미 하원 의원단을 만나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반도체법(CHIPS Act)과 관련 우리 기업들이 과도한 부담을 지지 않도록 요청했다.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는 미국의 과세정책과 대외 공급망 관리를 포함하는 무역 정책, 자유무역협정(FTA) 등 통상 정책을 관할하는 핵심 위원회다. 이 장관은 양국 배터리산업 발전을 위해 △글로벌 공급망 현황을 고려한 해외

자율주행차 장비 수출기업 방문···이창양 장관 "중견기업 특화 정책 확대"

일반

자율주행차 장비 수출기업 방문···이창양 장관 "중견기업 특화 정책 확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6일 수해 피해 상황 점검 및 예방을 독려하고, 수출기업 현장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퓨런티어를 방문했다. 퓨런티어는 자동차용 센싱카메라 모듈 등을 조립·검사하는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 장관은 "자동차 시장이 자율주행차, 전기차 등 미래차 중심으로 빠르게 개편되면서 관련 자동차 부품 및 생산 장비 수출 기회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부는 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를 자율주행

'소·부·장' 경쟁력강화위서 발언하는 이창양 산업부 장관

한 컷

[한 컷]'소·부·장' 경쟁력강화위서 발언하는 이창양 산업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소부장 산업의 글로벌 경재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이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모두발언 하는 추경호 부총리, '소·부·장' 경쟁력강화위 참석

한 컷

[한 컷]모두발언 하는 추경호 부총리, '소·부·장' 경쟁력강화위 참석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소부장 산업의 글로벌 경재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추 부총리를 비롯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