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금융, 100억원 상생기금 조성···'사각지대' 중소기업·소상공인 품는다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총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기존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일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금은 인공지능, 녹색, 안전 전환 등 4대 핵심 부문과 지역 공동체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모펀드에 배정되어 미래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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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100억원 상생기금 조성···'사각지대' 중소기업·소상공인 품는다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총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기존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일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금은 인공지능, 녹색, 안전 전환 등 4대 핵심 부문과 지역 공동체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모펀드에 배정되어 미래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인터넷·플랫폼
한컴, 국내 첫 '트윈형 에이전틱 OS' 상반기 출시···AX 시장 선점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사용자의 업무 패턴을 완벽하게 복제해 24시간 중단 없는 생산성을 구현하는 국내 최초 '트윈형 에이전틱 운용체계(OS)'로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한컴은 23일 전사 AX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전략 방향을 제시하는 '한컴 AX 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국내 최초 '트윈형 에이전틱 OS'를 상반기 내 출시하고 연내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
ICT일반
이세영 생성AI스타트업협회장 "韓日, 여러모로 닮은꼴···하나의 시장 이뤄야"
이세영 생성AI 스타트업 협회장은 한일 양국이 인공지능(AI) 시대 글로벌 시장에서 협력해 입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령화 해결과 산업 혁신을 위해 스타트업 중심의 AI 전환 사업 육성, 정부 지원 확대, 규제 완화가 필수임을 밝혔다. 도쿄 AI 밋업데이에서 양국 스타트업들은 미래 공동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통신
LGU+ 홍범식 "AX 중심 새 먹거리 확보에 집중"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구글과 협력해 AI 사업을 진행 중이며, 운영비용 절감과 기업간거래 중심 사업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