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현송, 인구구조 변화 대응 강조···"늦지 않게 대비할 수 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인구구조 변화가 생산성, 잠재 성장률, 장기 균형금리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단기 충격과 달리 인구 변화는 사전 예상이 가능하므로 미뤄서는 안 된다고 진단했다. AI와 반도체 투자 혜택을 누리고 있는 지금이 대비 시점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