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산은, KDB생명 매각 '5파전' 압축···본입찰 앞두고 경쟁 본격화
산업은행이 KDB생명 매각을 위해 한국투자금융지주, 태광그룹, 삼성·한화·교보생명 등 5곳을 적격 인수 후보로 압축했다. 예비입찰에 참여한 전원이 예비실사에 돌입하며, 7~8월 중 본입찰이 예정되어 있다. 유상증자 가능성과 자산 건전성 등이 인수 경쟁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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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KDB생명 매각 '5파전' 압축···본입찰 앞두고 경쟁 본격화
산업은행이 KDB생명 매각을 위해 한국투자금융지주, 태광그룹, 삼성·한화·교보생명 등 5곳을 적격 인수 후보로 압축했다. 예비입찰에 참여한 전원이 예비실사에 돌입하며, 7~8월 중 본입찰이 예정되어 있다. 유상증자 가능성과 자산 건전성 등이 인수 경쟁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동부건설 M&A 빨간불···유력 인수 후보 잇단 포기
동부건설 인수전에서 유력 인수후보들이 잇따라 입찰을 포기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 인수전 예비입찰에 참여했던 KTB 프라이빗에쿼티(PE)와 삼라마이더스(SM)그룹이 이달 말 예정된 본입찰 참여를 포기하고 실사를 중단했다.앞서 동부건설 매각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지난달 24일 동부건설 적격인수후보(쇼트리스트)로 중국 건설사와 SM그룹, KTB PE 등 PEF운용사 2곳 등 총 4곳을 선정한 바 있다.국내 유력 인수 후보들이 모두 인수 포기 의사를 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