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다음 주 케이뱅크 일반 청약···올해 1호 코스피 상장 추진
다음 주에는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일반 투자자 청약을 진행한다. 설 연휴가 포함되면서 이번 주 기업공개(IPO) 일정은 케이뱅크 한 건으로 압축됐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케이뱅크는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8300~9500원)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