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유증 외면하더니 실권주엔 '우르르'···엇갈린 청약 투심 왜?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실권주가 발생한 18개 상장사의 평균 1차 청약률은 86.59%였으나, 남은 실권주 일반공모에는 평균 381.67대 1의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이는 발행가와 시장가격의 차이, 일반공모 물량 규모 등에 따라 기업별로 큰 격차를 보인다. 실권주 청약 흥행이 곧 투자심리 개선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투자자들은 자금 사용 목적과 가격 메리트 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