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LX MMA 정기 임원인사···신임 대표에 한상철 선임
LX MMA가 2027년도 임원인사를 통해 한상철 전무를 부사장 및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한 부사장은 고객 친화적 전략으로 스페셜티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자동차 시장의 신규 고객 발굴에 기여했으며, 그의 경영 능력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PMMA 3공장 증설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고 이 상무는 재무관리체계 고도화로 조직의 성과 제고를 이뤄 승진했다.
[총 222건 검색]
상세검색
산업일반
LX MMA 정기 임원인사···신임 대표에 한상철 선임
LX MMA가 2027년도 임원인사를 통해 한상철 전무를 부사장 및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한 부사장은 고객 친화적 전략으로 스페셜티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자동차 시장의 신규 고객 발굴에 기여했으며, 그의 경영 능력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PMMA 3공장 증설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고 이 상무는 재무관리체계 고도화로 조직의 성과 제고를 이뤄 승진했다.
재계
LX홀딩스, 재무·기획 인재 전진배치···염민석 CFO 선임
LX홀딩스가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상무와 이사급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염민석 재무담당 이사는 상무로 승진하면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아 재무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기획관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국현 이사도 상무로 승진했다. 민부기 금융팀장은 이사로 새롭게 선임되어 그룹의 재무 건전성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설사
DL그룹, 2027년 임원인사 단행...젊은 리더 전진배치
DL그룹이 성과와 역량을 기반으로 2027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젊은 리더와 여성 인재를 발탁해 조직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데이터와 인공지능(AI) 역량을 갖춘 인재를 주요 계열사에 배치하고, 데이터플래닝팀을 신설해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성 임원 비중도 늘려 다양성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젊은 리더십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중공업·방산
HD현대, 임원 77명 인사···'정기선호' 2기 경영진 구축
HD현대는 글로벌 확장과 AI 기반 사업 혁신을 위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 7명, 전무 23명을 승진시키고 상무 47명을 새로 선임하며, 해외 사업의 전문성과 현장 실행력을 중시했다. AI와 디지털 역량을 접목하여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했으며, 이달 중 전략회의를 통해 2027년 사업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유통일반
현대백화점그룹, 핵심 경영진에 힘 실었다···장호진·박홍진 부회장 승진
현대백화점그룹은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회장 2명 등 총 50명에 대한 승진과 전보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안정 속 쇄신' 기조 아래 내부 인재를 기반으로 경영진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며, 지주사 및 핵심 계열사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 역동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장호진과 박홍진은 부회장으로, 한광영은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주요 임원진의 변화가 이루어졌다.
재계
한화발 '10월 인사' 신호탄···재계 경영 시계도 빨라진다
한화그룹이 지난해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10월에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재계의 인사 시계도 앞당겨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고금리, 지정학적 리스크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조기 인사를 통해 조직을 신속히 확정하고 내년도 사업전략을 선제적으로 가동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이번 인사로 방산·조선 등 주력 사업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목표로 젊은 인재가 전진 배치되었으며, 이는 삼성, SK, LG 등 주요 기업의 인사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부음
[인사]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이 한민섭 상무를 RM본부 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이번 인사로 조직 내 리더십에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경영진 교체 및 인사 이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보도자료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첫 성과주의 인사···김나영·최인영 부사장 승진
한미약품이 황상연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비만치료제, 연구개발, 기술수출, 의료기기 등 주요 성과를 기반으로 6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성과와 전문성, 미래성장 가능성을 중시한 이번 인사는 글로벌 신약개발과 혁신 사업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은행
기업은행, 한 달 만에 전무이사 자리 채웠다···유일광 전 부행장 선임
기업은행이 지난달 임기 만료로 물러난 김형일 전 전무의 후임으로 유일광 전 부행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유 신임 전무는 30년간 국내외 주요 보직을 거치며 실무와 리더십을 검증받았고, 앞으로 내부경영을 총괄하며 조직의 안정성과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통신
지체없이 칼 빼든 박윤영···'김영섭 남자들' 내쳤다(종합)
KT 박윤영 신임 대표가 취임 즉시 대대적인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김영섭 체제 임원 대부분을 교체하고, 조직 효율화를 위해 임원 수를 30% 줄이기로 했다. AI 전환 추진을 위해 AX사업부문을 신설했으며, 계열사 대표 교체도 예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