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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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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작년 9.8조원 배당 지급···주주환원 약속 지켰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작년 9.8조원 배당 지급···주주환원 약속 지켰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뒀음에도 연간 9조8000억원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주주환원 약속을 지켰다. 삼성전자는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2024년 4분기 보통주 주당 363원, 우선주 주당 364원의 분기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배당금 총액은 2조4543억원으로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배당액은 올해 4월 중순에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이같은 배당 결정은 삼성전자가 부진한 실적을 거뒀음

삼성전자, 2026년까지 매년 9조8000억 배당···3개년 주주환원정책 유지

전기·전자

삼성전자, 2026년까지 매년 9조8000억 배당···3개년 주주환원정책 유지

삼성전자가 오는 2026년까지 매년 9조800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잉여현금흐름의 50%를 환원하는 등 기존 배당 정책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31일 삼성전자 측은 "업황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3년간 주주환원 정책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부터 이뤄진 3개년 주주환원 정책과 동일한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해마다 잔여 재원을 산정하고 충분한 재원이 발생했다고 판단되

한화투자證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 낮춰야”

한화투자證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 낮춰야”

국내 상장사 중 실제 배당 확대 정책에 나설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부장관 취임 이후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는 높아졌지만 투자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22일 한화투자증권 박성현 투자전략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배당 확대에 나서기 위해서는 잉여현금흐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잉여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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