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거래소·예탁원·증권학회,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논의 시동 한국거래소가 국내 증시 결제주기를 기존 T+2에서 T+1로 단축하기 위한 논의를 본격 시작했다. 미국 및 유럽 등 주요국 결제기간 단축 흐름에 맞춰 자본시장 인프라 개편에 나서는 것으로, 투자자의 대금 회수기간이 하루 앞당겨져 자금 효율성 및 결제 안정성 강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