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금융, 잠실 스포츠·마이스 4조원 PF 추진···대주단 구성 완료
하나금융그룹이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4조원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추진한다. 하나증권이 대표, 하나은행이 공동 금융주관사를 맡아 자금 조달과 금융구조를 설계하며, 대주단 구성을 완료했다. 사업시행법인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는 서울시와 실시협약을 체결했고, 전시·컨벤션시설과 돔야구장, 스포츠콤플렉스 등 국내 최대 규모 복합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