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남기 “수정예산, 아낌없이 지원하면서 재정건전성도 개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국회에서 의결된 2022년도 예산과 관련해 “재정총량 변동을, 필요한 곳은 아낌없이 지원하면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재정건전성 개선에도 활용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국회에서 통과된 예산은 총수입과 총지출 규모가 모두 정부안 대비 늘어나는 재정총량 변동이 있었다”며 이렇게 밝혔다. 국회는 내년도 총지출을 정부안보다 3조3000억원 많은 607조7000억원으로 확정했다. 총수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