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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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동성종목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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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단일가매매 방식 적용 저유동성종목 최종 확정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단일가매매 방식 적용 저유동성종목 최종 확정

한국거래소가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될 저유동성종목을 최종 결정했다. 30일 한국거래소는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에 대한 가격 발견 기능 제고를 위해 2025년도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될 저유동성 종목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 최종 확정된 저유동성종목은 상장주식 유동성 수준을 1년 단위로 평가해 평균 체결주기가 10분을 초과하는 경우로 분류한 종목으로 단일가매매를 적용한다. 다만, 유동성공급자(LP) 지정 등 기업 자체적 유동

거래소, 내년 단일가매매 적용 저유동성종목 예비발표

증권일반

거래소, 내년 단일가매매 적용 저유동성종목 예비발표

한국거래소가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저유동성 종목)에 대한 가격 발견 기능 제고에 나섰다. 10일 거래소는 2025년도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될 저유동성종목을 예비 선정해 발표했다. 저유동성종목은 상장주식 유동성 수준을 1년(지난해 10월~올해 9월) 단위로 평가해 평균 체결주기가 10분을 초과하는 경우로 분류되며 유동성공급자(LP)지정종목 등은 제외된다. 유동성 평가 결과 예비 선정된 종목은 총 24종목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22종목, 코스

오뚜기 사촌기업 조흥, 상장 주식 60만주로 버티는 이유

종목

오뚜기 사촌기업 조흥, 상장 주식 60만주로 버티는 이유

정부가 밸류업(가치 제고)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오뚜기 '알짜계열사'이자 사촌 기업인 조흥은 이를 역행하는 모습이다. 이달 평균 거래량은 단 129주, 약 9개월간 상승률은 3.18%에 불과하나 거래량을 늘리거나 주가를 부양하기 위한 정책은 전무하다. 이에 조흥은 문제를 인지, 주가 부양을 위한 배당 정책을 꾸준히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치즈·식품첨가물 제조업체 조흥은 전 영업일 대비 800원(0.45%) 상승한 17만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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