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단일가매매 방식 적용 저유동성종목 최종 확정
한국거래소가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될 저유동성종목을 최종 결정했다. 30일 한국거래소는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에 대한 가격 발견 기능 제고를 위해 2025년도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될 저유동성 종목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 최종 확정된 저유동성종목은 상장주식 유동성 수준을 1년 단위로 평가해 평균 체결주기가 10분을 초과하는 경우로 분류한 종목으로 단일가매매를 적용한다. 다만, 유동성공급자(LP) 지정 등 기업 자체적 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