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불법 웹툰 사이트' 줄줄이 폐쇄···"법적 책임 회피" 비판 확산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인 뉴토끼가 정부의 저작권 단속 강화 예고에 자진 폐쇄했고, 북토끼와 마나토끼 등 유사 사이트도 연이어 종료됐다. 그러나 운영자 처벌 없이 사이트만 폐쇄되어, 각종 대체 사이트와 도메인 변경 등으로 문제 근절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023년 불법 유통에 따른 웹툰 산업 피해액은 4,465억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업계는 강력한 대응과 실효적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