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환 전북교육감, 전국체전 대표 선수단 격려
전라북도교육청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표선수단 격려에 나섰다. 김승환 교육감은 9일 오후 전주영생고등학교를 방문해 축구와 태권도 선수단 및 지도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선수들을 일일이 안아주면서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 자신이 가진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 ‘이기는 체육에서 즐기는 체육으로’, ‘경쟁이 아닌 즐기는 경기’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10일에는 정병익 부교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