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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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검색결과

[총 19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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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에 철도업계 '불똥'

부동산일반

산업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에 철도업계 '불똥'

# 국내에서 전기요금을 가장 많이 내는 공기업인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KTX 등의 열차 운행을 비롯해 전기요금으로 지난해에만 5329억 원을 지불했다. 지난 2022년보다 1000억원이나 증가한 액수다. 이는 코레일 연간 영업 손실인 4700여억 원보다도 많다. 대부분의 열차가 전기 동력인 탓에 전기요금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 차량 1만4000여 칸 중 디젤을 사용하는 동차와 기관차는 230여 칸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수년간 산업용 전기요금

'폭염'에 9월 전력수요 껑충···소비자 요금 부담도↑

에너지·화학

'폭염'에 9월 전력수요 껑충···소비자 요금 부담도↑

이례적 무더위에 따른 냉방용 전기 소비에 9월 국내 최대 전력수요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에 적용되는 전기요금 할인도 사라져 소비자의 요금 부담이 가중됐을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 9일 연합뉴스와 전력거래소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최대 전력수요는 평균 78GW(기가와트)로 작년 같은 달(73.5GW) 대비 약 6% 증가했다. 역대 9월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최대 전력수요는 하루 중 전력수요가 가장 많은 시간대를 기준으로

'제습 성능, 소음, 전기요금···' 제습기 9종 전격 비교분석

리빙

[카드뉴스]'제습 성능, 소음, 전기요금···' 제습기 9종 전격 비교분석

집집마다 습도 낮추기 전쟁이 벌어지는 요즘입니다. 습기 잡는 데는 에어컨도 좋지만 찬바람을 싫어하는 분들은 제습기도 많이 활용하는데요. 어떤 제품이 제습을 효율적으로 잘하는지 살펴봤습니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시중 유통 중인 주요 제습기 9개 제품의 품질, 경제성, 안전성을 시험평가했는데요. 이를 들여다봤습니다. 9개 제품은 아래와 같습니다.(이하 카드뉴스 이미지 참조) 우선 24시간 동안 제습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을 의미하는 제습 성능

총선 이후 전기요금 인상 전망···철강업계 '한숨'

중공업·방산

총선 이후 전기요금 인상 전망···철강업계 '한숨'

지난해 3분기 이후 동결됐던 전기요금이 오는 4월 10일 예정된 총선 이후 또 한 번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대표적인 전력 다소비 업종인 철강업계에도 또 한 번의 악재가 드리울 수 있어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전기요금을 3분기 연속 동결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200조원이 넘는 한국전력의 대규모 부채를 해소하기 위해 kWh당 21.1원 인상했으나, 하반기에는 국민

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 신청 21일부터 접수···최대 20만원

일반

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 신청 21일부터 접수···최대 20만원

정부가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0만원까지 전기요금을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전기요금 특별지원 예산이 2천520억원 규모로 한시 반영돼 오는 15일 관련 사업을 공고하고 21일부터 순차적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활동 중이고 연 매출이 3천만원 이하이며 사업장용 전기요금(주거용 등 제외)을 부담하는 개인·법인사업자다. 사업자등록증 상 개업일이 지

'요금 인상' 한전, 국가기간산업 대책 마련해야

기자수첩

[기자수첩]'요금 인상' 한전, 국가기간산업 대책 마련해야

국가기간산업들의 불황기가 다시 한번 찾아올까. 화려했던 과거는 잠시 접어두고 늘어나는 원가 부담을 짊어져야 할 때가 왔다. 201조원이란 대규모 부채를 보유한 한국전력이 잇따라 산업용 전기요금을 인상해서다. 한국전력은 올해 총 kWh당 31.7원의 전기요금을 올렸다. 지난해 기준으로는 지금까지 총 여섯차례, 이달 인상분까지 합하면 kWh당 60.2원 인상이다. 한전은 "국제 연료 가격 폭등 등의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부채는 약 201조원에 달하며, 재무

김동철 한전 사장 "전기요금 kWh당 25원은 올려야"

산업일반

김동철 한전 사장 "전기요금 kWh당 25원은 올려야"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취임 후 첫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전력의 재무 정상화를 위해서는 전기요금을 kWh당 25원가량 더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4일 연합뉴스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전기요금이 인상되지 않고서는 한전 재무 상황은 악화할 수밖에 없고, 언젠가 회사채를 비롯해 차입에도 한계에 부닥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전 부채는 200조원이 넘고, 누적적자는 47조원이 넘은 상태다. 그러면서 김 사장은 "한전의 모든 일들이

'업황 회복 요원한데'···철강업계, 전기료 인상에 '냉가슴'

중공업·방산

'업황 회복 요원한데'···철강업계, 전기료 인상에 '냉가슴'

한국전력이 올해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지난 3분기와 같이 kWh당 5원으로 동결한다고 밝히면서 철강업계 전망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만 한전의 부채가 201조원에 달하고, 전기요금 구성 항목 중 일부만 동결돼 4분기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은 높은 상태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최근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kW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전력량 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요금 등 네 항목으로

산업장관 "전기요금 추가 상승 가능성 있어...국민 부담 최소 방안 마련해야"

부동산일반

산업장관 "전기요금 추가 상승 가능성 있어...국민 부담 최소 방안 마련해야"

방문규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향후 원가를 반영해 전기요금을 추가로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방 장관은 22일 연합뉴스TV에 출연해 "장기적으로는 요금이 원가를 반영하는 구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새 정부 들어 5차례에 걸쳐 40%나 되는 전기요금 인상이 있었기 때문에 (한전이)고강도 경영 쇄신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경영 쇄신 대책은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국제유가 들썩···한전, 4분기 전기요금 추가 인상 무게?

산업일반

국제유가 들썩···한전, 4분기 전기요금 추가 인상 무게?

최근 안정세에 접어들었던 국제유가가 급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국제유가와 전기요금은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는 만큼, 3분기에 동결됐던 전기요금은 오는 4분기 인상 압박이 커질 전망이다. 국제유가 급등…저점 대비 15% 이상 '고공행진'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달 국제유가는 저점을 기록한 지난 6월 말 대비 19% 이상 뛰었다. 8일(현지시간) 브렌트유는 86.17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82.92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6월 말 대비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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