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 서울 8℃

전기 픽업트럭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국내 최초 공개된 테슬라 '사이버트럭'···"실물 보러 킨텍스 가보자"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국내 최초 공개된 테슬라 '사이버트럭'···"실물 보러 킨텍스 가보자"

'2024 오토살롱위크'가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오토살롱위크'는 한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활성화 기여를 목표로 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국내 자동차 튜닝샵, 정비소, 유통업체 등과 바이어와 만남을 통해 국내외 시장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는 박람회다. 박람회에서는 △차체 수리 설비 및 용품, 정비용품을 비롯한 최신 자동차 정비 부품 트렌드 △필름, 전장용품과 같은 차량 커스터마이징 △캠핑용품 및 캠핑

테슬라 '사이버트럭' 국내 첫 공개···"어머 이건 꼭 사진, 찍어야해"

한 컷

[한 컷]테슬라 '사이버트럭' 국내 첫 공개···"어머 이건 꼭 사진, 찍어야해"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이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4 오토살롱위크에서 전시된 가운데 관람객이 휴대폰으로 차량을 사진 찍고 있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출시된 '사이버트럭'은 길이 5.7m, 폭 2.2m, 무게 3.1톤에 이르는 대형 트럭이다. 해당 차량은 이날 박람회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톤이 넘는 화물을 싣고 한 번 충전에 500㎞ 이상을 달릴 수 있고, 정

방탄 기능 탑재된 테슬라 '사이버트럭'···국내 최초 공개

한 컷

[한 컷]방탄 기능 탑재된 테슬라 '사이버트럭'···국내 최초 공개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이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4 오토살롱위크에서 전시되어 있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출시된 '사이버트럭'은 길이 5.7m, 폭 2.2m, 무게 3.1톤에 이르는 대형 트럭이다. 해당 차량은 이날 박람회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톤이 넘는 화물을 싣고 한 번 충전에 500㎞ 이상을 달릴 수 있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도 4.3

국내 최초로 공개된 테슬라 '사이버트럭'

한 컷

[한 컷]국내 최초로 공개된 테슬라 '사이버트럭'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이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4 오토살롱위크에서 전시되어 있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출시된 '사이버트럭'은 길이 5.7m, 폭 2.2m, 무게 3.1톤에 이르는 대형 트럭이다. 해당 차량은 이날 박람회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톤이 넘는 화물을 싣고 한 번 충전에 500㎞ 이상을 달릴 수 있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도 4.3

상장하자마자 GM·포드 제친 리비안의 정체는?

[해외주식 인사이드]상장하자마자 GM·포드 제친 리비안의 정체는?

테슬라의 대항마로 평가받는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이 뉴욕증시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나스닥 상장 첫날 30% 가까이 급등한 리비안은 미국 완성차업체들의 시가총액을 가뿐하게 넘어섰다. 아마존과 손잡은 리비안에 대한 우호적인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쟁 심화와 비싼 가격, 낮은 공장가동률 등은 리스크로 지적된다. 리비안은 상장 첫날인 지난 10일(현지시간) 공모가(78달러)보다 29.14% 상승한 100.7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리비안은 106.75달러에

+ 새로운 글 더보기

저스트원미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