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상두 임실군수 후보, 임실군 활(궁도)산업 육성 발표
전상두 임실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는 12일 임실군 활(궁도) 산업으로 지역경제 소득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전국 궁도 대회가 매주 각 자치단체에서 열리고 있고 각 대회는 전국에서 선수 및 임원진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정도로 성황리에 개최돼 관광객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임실군은 충효의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고 임실군 오수면 초등, 중등, 고등학교는 전국 최강 양궁을 자랑하고 있어 전 후보는 임실군 매력을 되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