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신년사]김영섭 KT 대표 "고객 신뢰 회복·AX 역량 강화에 만전"
김영섭 KT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게 고객 신뢰 회복과 정보보안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 CS 등 모든 부서의 정보보안 인식 전환을 주문했으며, 전방위 보안 혁신과 AX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에서 인정받는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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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영섭 KT 대표 "고객 신뢰 회복·AX 역량 강화에 만전"
김영섭 KT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게 고객 신뢰 회복과 정보보안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 CS 등 모든 부서의 정보보안 인식 전환을 주문했으며, 전방위 보안 혁신과 AX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에서 인정받는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채널
쿠팡 로저스 임시 대표 첫 메시지 "신뢰 회복이 최우선"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박대준 대표가 사퇴하고, 미국 본사 CAO인 해롤드 로저스가 신임 임시 대표로 선임됐다. 로저스 대표는 임직원 메시지를 통해 신뢰 회복, 정보보안 강화, 재발 방지 등 위기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업계는 본사 최고위급 인사의 직접 투입이 책임 의지의 반영이라고 평가한다.
채널
쿠팡 미국 본사, 2인자 임시 대표로 급파···초강수 대응
쿠팡이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미국 본사의 최고위 임원을 한국 임시 대표로 내세웠다. 10일 미국 쿠팡 Inc.는 해롤드 로저스(Harold "HL" Rogers)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률고문을 쿠팡의 임시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로저스 임시 대표는 고객 불안을 해소하고 사태로 인한 대내외 위기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조직 안정화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미국 본사가 직접 전면에 나선 만큼 사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인 것으
카드
이억원 "미성년자 체크 카드 발급 연령 확대, 전향적 검토할 것"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카드업계의 미성년자 체크카드 발급 연령 확대 요청에 전향적으로 검토할 뜻을 밝혔다. 금융소비자 보호와 정보보호 강화, 청년 일자리 확대, 렌탈 한도 완화 등 제도 개선안을 함께 논의했다. 카드사 정보유출 문제도 언급하며 금융 신뢰 회복을 주문했다.
IT일반
[NW리포트]잇따른 해킹 사고, 진짜 문제는?
2024년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정보보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 보안산업은 신규 고객사 확대와 함께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인력난과 자금 부족, 기술 개발 미진 등 과제가 남아 있으며, 정부 지원과 체계적 시스템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카드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 "해킹 사고에 무거운 책임 통감···전액 책임지고 보상할 것"
롯데카드에서 외부 해커에 의한 사이버 침해 사고가 발생해 조좌진 대표이사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회사는 보안 관리 미흡을 인정하며 고객 피해 예방을 위한 전사적 대응에 나섰다. 현재까지 개인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카드 재발급 등 보상 조치를 약속했다.
증권일반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거래 안정성에 방점···연내 IT에 300억 추가 투자
키움증권이 시스템 주문지연 재발 방지와 거래 안정성 강화를 위해 연내 IT 부문에 30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 이번 조치에는 IT 인력 및 조직 확대, 외부 전문기관 컨설팅, 품질·정보보안 총체적 진단, 예방 중심의 인프라 고도화 등이 포함된다. 키움증권은 최신 보안 기술 적용과 내부통제 강화로 안정적인 주식 거래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한국투자저축은행, 정보보안 강화 위해 임직원 PC에 생체인증 도입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임직원 PC에 손가락 정맥인식(지정맥) 기반 생체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는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고객정보 외부 유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업무시스템·결재 과정에도 적용하여 내부통제와 정보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추가로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호 리스크 진단, 서버·인프라 점검 등 다방면에서 선제적으로 보안 수준을 높이고 있다.
종목
[stock&톡]사이버 위협 확대에 수혜주로 떠오른 라온시큐어
최근 예스24, SGI서울보증, 웰컴금융그룹 등 랜섬웨어 해킹 공격이 잇따르면서 정보보안주 라온시큐어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으나 화이트햇 컨설팅, IDaaS, 블록체인 등에서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업계에서는 하반기 정보보호 예산 확대와 모의해킹 수요 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융합보안’ 내세운 업계 공룡···‘사업 확장·가치 부양’ 두마리 토끼 사냥 기대
박정호 SK스퀘어 부회장의 성공적인 M&A 사례로 꼽히는 SK쉴더스가 이번엔 IPO(기업공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3분기 누적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SK쉴더스는 기존 물리보안의 틀을 깨고 융합보안 등 신사업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모기업인 SK스퀘어는 SK쉴더스를 비롯한 우량 자회사들의 잇따른 상장으로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쉴더스는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